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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

전문화 | 서브 | 패스 | 세트 | 공격 | 블로킹 | 디그수비

서브

     서브는 비치발리볼의 가장 중요한 기술 중의 하나이다. 서브권을 가진다는 것은 팀이 득점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 외에도(타이브레이크세트는 예외), 선수가 유일하게 혼자서 득점할 수 있는 개인기술이다. 따라서 선수는 정교하고 강력한 서브를 구사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연습에 투자하여야 한다.

<언더핸드 서브>

    언더핸드 서브는 비치발리볼에 입문한 초보자들의 연습에 많이 사용되지만, 기술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들의 기술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 장 점 - 배우기 쉽다.
      ● 단 점 - 높고 느린 탄도 때문에 패스하기가 쉽다.

  언더핸드 서브의 기본

    1. 베이스라인에서 중심이 잘 잡힌 준비자세에서 상체를 앞으로 약간 기울이고 공을 칠 팔의 반대 발이 다른발과 평행이면서 조금 앞으로 내밀고 무릎을 조금 굽힌다.
    2. 공을 칠 팔은 몸 뒤쪽으로 움직이고 공을 든 손은 몸 앞으로 뻗어 공을 머리높이로 똑바로 토스한다.
    3. 공을 칠 팔이 원위치로 돌아와서 몸 앞의 공을 위를 향해 친다.
    4. 다리를 뻗고 허리를 앞으로 움직이면서 팔도 함께 움직인다.
    5. 공은 손목의 위 부분과 구부린 손가락들 사이에 만들어진 평평한 표면에 맞아야한다. 엄지손가락은 다른 손가락들을 덮지 않고 인지 옆에 둔다. 공의 낮은 압력 때문에 손바닥을 반정도 펴서 치는 것이 반주먹을 쥔 형태로 치는 것보다 공을 치는 면적이 넓기 때문에 제구력이 높다. 그렇다고 해서 손을 완전히 펴고 서브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가장 좋은 서브를 위해서는 손가락을 붙이고, 손목을 굽히지 말고 치는 순간 손바닥을 빳빳하게 한 상태에서 엄지손가락을 인지에 놓고 공은 손목의 윗부분의 도톰한 부분으로 공을 쳐야 한다.

<플로터 서브>

    플로터나 플랫 서브는 비교적 쉽다. 이것은 서브된 공이 회전없이(또는 아주 약간) 날아가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 장점 - 공이 날아가는 동안 예측 불허한 흔들림 또는 ‘뜨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단점 - 공의 속도가 느리고 코트에 급격히 떨어지지 않는다.

  플로터 서브의 기본(오른손기준)

    1. 왼발은 목표방향을 향하고 오른발보다 약 30cm앞에 놓는다. 오른발은 45도 정도 벌린다.
    2. 활과 화살을 들고 화살을 뒤로 당기듯 공을 칠 손을 뒤로 뺀다.
    3. 공을 60cm 높이로 공을 칠 손보다 조금 앞에서 수직으로 토스한다.
    4. 팔꿈치서부터 스윙을 시작한다.
    5. 몸의 오른쪽이 자연적으로 공쪽으로 회전한다.(공과 접촉하는 순간 몸 전체가 목표물을 향하도록) 공을 치는 팔, 손, 오른발, 허리 등을 모두 앞으로 움직인다.
    6. 손목 윗부분으로 공을 친다. 공을 치는 순간 팔은 땅과 거의 수직이되며, 이상적으로 서브된 공은 네트 위로 낮게 넘어 가도록 공을 쳐야한다.

  공을 얼마나 세게 쳐야 하는가

    공을 세게 가격할수록 공의 속도가 빨라지고 더 많은 방향의 변화와 흔들림이 일어난다. 하지만 공의 제구력은 다소 떨어지게 된다. 효과적인 플랫 서브는 공에 대한 제구력, 흔들림, 그리고 스피드를 겸비하는 것이다. 손목의 윗부분을 사용플랫 서브에는 손목의 윗부분을 쓴다. 접촉 표면이 손바닥으로 서브를 할 때 보다 전체적으로 단단하다. 공과의 접촉 면적이 작으므로 공의 모양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것은 공을 흔들리게 함에 있어 좋은 효과를 내는데 그 이유는 손목의 윗부분이 공 속으로 더욱 깊이 파고 들어가서 공 내부의 공기주머니가 손으로부터 말 그대로 퉁겨져 나가기 때문이다. 공모양의 변화가 공의 흔들림 정도를 좌우한다. 공은 퉁겨져 나간 후 본래의 모습을 되찾으려 하지만 모양을 되찾기 전에 각종의 변화된 모양으로 잠시동안 진동한다. 이 시간동안 공의 기형적 형태는 주위의 공기 흐름에 영향을 끼쳐 흔들리는 듯한 현상을 자아낸다.

<점프서브>

    점프서브는 다른 서브들보다 빠르므로 리시버들이 공이 날아오는 지점을 판단할 시간이 더 짧다는 것을 뜻한다. 점프서브는 정상급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강력한 무기다. 그러나 점프서브는 수준이 낮은 선수들은 사용하는 것을 삼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장점 - 상대팀 코트에 빨리 도달한다.
      ● 단점 - 공의 낙하지점을 예측하기 쉽다.

  점프서브의 기본

    스파이크와 눈에 띄는 몇 가지 다른 점 외에는 매우 비슷하다. 여기에 설명된 점프서브는 3-스텝을 이용한 방법이다. 어떤 프로선수들은 더 많은 스텝을 사용하거나 스텝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어느 한 가지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래에 설명된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1. 시작 포지션은 백라인에서 목표를 향해 2-3발짝 뛰어오는 것이다. 접근을 시작하는 위치는 중요하다: 라인을 뛰어 넘을 정도로 가까워도 안되고 너무 멀어도 안된다. 코트 안으로 뛰어들면서 서브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2. 공은 공을 칠 손으로 공을 치는 팔의 바로 앞에서 토스한다.
    3. 공을 토스한 손을 내리고 2-3발짝 움직인 후 점프할 시간이 넉넉할 정도의 높이로 공을 토스한다. 이것은 타이밍과 개인의 취향에 의존한다. 토스시 공에 톱스핀을 가할 수도 있다.
    4. 토스한후 즉시 토스한 손을 내린다.
    5. 오른손으로 서브할 경우 스텝은 좌, 우, 좌측발(마지막 두 스텝은 빠른 연속스텝이다)이다. 첫 스텝은 공이 토스되는 동시에 실행한다.
    6. 두 번째 스텝시, 오른발이 앞으로 나아갈 때 양팔을 뒤로 젖힌다. 오른 발로 자리를 잡을 때 오른쪽 무릎을 약간 굽힌다.
    7. 왼발을 재빨리 오른발의 몇 cm 앞에 디딘다. 이 동작은 공을 칠 팔쪽으로 몸을 약간 기울이게 한다. 공에 접근하는 동작은 점프하기 전에 시작된다.
    8. 왼발로 자리를 잡을 때 양쪽 무릎을 굽힌다.
    9. 점프의 고도를 높이기 위해 양팔을 위로 뻗는다. 힘을 가능한 한 많이 위로 향하게 한다.
    10. 오른손을 머리 뒤로(귀 높이에서) 꺾는다. 스파이크와 비슷하게 공을 치는 쪽의 상체가 공에서 멀어지도록 회전해야 하고 허리는 앞으로 회전하며 등은 휘어야한다.
    11. 체중 재배열과 젖혀져 있는 공치는 팔을 펴기 위해 왼팔을 내린다. 오른팔의 스윙이 공과 접촉할 때 몸은 네트 정면으로(비교적) 향한다.
    12. 팔은 완전히 펴고 스윙동작은 빨라야한다. 공은 손 전체로 쳐야 하며 공과 접촉하는 순간 손목스냅을 사용하여 공이 네트상단 위를 통과할 수 있도록 쳐야한다. 접촉 순간에 공이 몸보다 약간 뒤에 있어도 괜찮다. 공을 위로 치면 공에 톱스핀이 가해진다. 그러나 이 동작으로 인해 공의 속도가 약간 감소된다. 공을 토스할 적절한 높이는? 공의 토스 높이는 개인의 취향에 달려있다. 높은 토스는 접근하는데, 그리고 보다 큰 동작의 팔 스윙을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주지만 공중에 오래 있으므로 바람의 영향을 받는 시간이 더 길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낮은 토스는 매우 정확한 타이밍이 필요하지만 다루기가 더 쉽다.

  스핀을 겸한 토스

    토스시 스핀을 겸하는 목적은 공을 칠 때 벌써 조금의 톱스핀이 가해져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어떤 선수들은 톱스핀이 있는 공에 더 안정된 제구력을 느낀다. 공이 손끝에서 제대로 굴러 떨어지지 않으면 공이 한쪽으로 약간 삐뚤어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적인 점프서브의 열쇠테크닉에 상관없이 성공적인 점프서브의 확률을 높이려면:

      - 일정한 높이의 토스가 있어야한다.
      - 팔을 완전히 편 상태에서 공을 쳐야한다.
      - 손바닥 전체로 공을 쳐야한다.
      - 톱스핀을 위해 접촉순간에 손목스냅을 사용해야 한다. 스카이볼(고공서브)‘스카이’(sky) 또는 ‘문’(moon) 볼은 선수의 서브 기술에 있어서 막강한 재산이 될 수 있다.

      ● 장점
      - 공이 공중에 너무 오래 떠 있기 때문에 상대 팀이 그들의 판단 기준을 잃기 쉽다. 선수들은 밖으로 나가거나 동료    의 영역에 떨어질 공을 받는 경우가 자주 있다.
      - 코트의 후방으로 깊숙이 서브되면 긴 패스나 긴 세트를 유도한다.
      - 상대 팀의 리듬을 깬다.
      - 상대 팀이 공 받을 준비를 너무 일찍하여 공이 그들의 뒤로 지나치거나 옆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 일반적 수준에서 존재하지 않는 바람의 흐름이 예측 불허한 방향으로 공의 탄도를 바꿀 수 있다.
      - 공이 땅에 도달할 때 떨어지는 속도가 빠르므로 다루기 힘들게 된다.

      ● 단점
      - 정확히 서브를 넣기가 어렵다. 코트 내에 떨어뜨리는 것만으로도 만족 해야한다.
      - 상대 팀이 서브를 받을 시간이 넉넉하다. 기습의 요소가 없다.
      - 대부분이 예상할 수 있는 궤도로 서브된다. 플로터 스카이 볼을 넣기란 상당히 어려운데(굉장한 컨트롤이 필요함) 그 이유는 공의 정가운데를 가격해야하며 정확히 맞추더라도 시간이 많아서 공이 스핀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많다(예를 들자면 바람의 흐름으로 인해).

  다른 테크닉들

    다른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스카이볼 서브 실행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톱스핀 스카이볼과 플로터 스카이볼이 있다.

    이들은 두 가지 다른 방법으로 측면에서 실행될 수 있다(포핸드와 백핸드 변형으로). 한가지 옳은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이 모든 테크닉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스카이볼의 기본

    1. 베이스라인에서 측면으로 중심을 잘 잡는다. 포핸드 형식에서는 공을치지 않는 쪽의 어깨가 베이스라인을 향한다.
        백핸드 형식은 그 반대로 선다.
    2. 무릎을 굽힌다.
    3. 왼손으로 공을 든다. 공을 다른 손으로 치기 바로 직전에 공을 놓는다.
    4. 오른손은 주먹을 쥐고 공과 팔을 낮춘다.
    5. 하나의 이어지는 동작으로 팔을 휘두르고 무릎을 편다.
    6. 왼손으로 공을 놓고 반쯤 쥔 손의 안쪽으로(또는 손 윗부분의 가장자리) 친다. 공을 칠 때 팔을 완전히 펴서는 안된다.
        공은 가장 밑부분이 아닌 허리와 가슴 사이에서 쳐야한다. 코트를 향해 10도 각도로 동작을 잇는다.
    7. 공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를 볼 것이 아니라 공을 봐야한다

  서브의 작전

    서브할 때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므로 서브시 항상 작전이 있어야한다.
    서브 작전을 세울 때 주의해야 할 몇가지 요인들은:

    공격적인 태도 대 실수 비율-공격적으로 서브를 넣을 수록 실수 비율이 높아진다. 서브의 강도는 상대방에 따라 다르다.
    수비위주로 점수를 따낼 수 있다면 서브를 특별히 강하게 할 필요가 없다. 서브에서 실수할 위험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가끔은 서브를 성공적으로 성공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수비위주의 플레이로만 점수를 따지 않는다면 서브를 강하게 넣는 작전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서브실패율이 높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이 작전이 바람직할 수도 있다. 해(태양)서브를 넣을 때 해에 대한 상대편의 위치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대방이 해를 마주보고 있으면 공을 높이 띄어서 해를 똑바로 봐야만 하게 한다. 해의 위치에 따라 서브의 각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해가 높이 떠있을때 스카이볼이 효과적일 것이다. 상대편이 해를 등지고 있으면 깊은 스카이볼 또는 깊은 플로터를 통해 세터가(서브를 받는 팀의) 파트너에 의해 패스된 공을 볼때 해를 보도록 유도한다.
    상대편의 쪽에 해가 있으면 서브를 대각선으로 넣어서 리시버가 패스한 공을 세터가 세트 할 때 해를 보도록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바람 특히 맞은편에서 부는 바람을 유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바람에 맞대어 점프서브를 실시할 때 세게 내려쳐도 된다.
    왜냐하면 바람이 공에 저항하므로 맞은편에서 부는 바람이 없을 때 보다 조금의 톱스핀으로 인해 공을 더욱 빨리 떨어뜨릴 것이기 때문이다. 맞바람은 또한 공에 대한 공기의 효과적인 속도로 인해 플로터 서브의 질을 향상시킨다.
    바람으로 인해 플로터서브의 불규칙한 움직임이 증가된다.토스를 이기면 head-wind(바람을 마주보는)쪽 코트를 선택해야한다. 바람이 없을 때는 서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누구에게 서브를 할 것인가?

    서브 작전에서 상대방의 어느 선수가 서브를 받는 것이 좋을 지에 관해 결정하는 것이 포함된다.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검토해야 한다:

      - 어느 선수가 마지막 서브리시브를 실패했는가? 그리고 그이유는 무엇인가? 같은 서브로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 어느 한 선수가 어떠한 이유로 흥분해 있다면 그 선수에게 서브하라.
      - 두 선수들 중 누구의 패스가 덜 좋은가: 그 선수에게 서브하라.
      - 두 선수들 중 누구의 세트가 덜 좋은가: 그 선수의 파트너에게 서브하라.
      - 두 선수들 중 누구의 공격이 덜 좋은가: 그 선수에게 서브하라. 어디에 서브를 넣을 것인가?

    깊게 멀리 나가는(아웃되는) 서브는 상대선수가 플레이할 가능성이 있지만, 네트에 걸리는 서브는 바로 사이드 아웃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깊은 서브는 공격측으로 하여금 네트에서 떨어지게 하고 패스하는 선수와 세터에게 체력적으로 부담감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먼 거리의 패스와 세트는 실수할 확률이 높다. 깊은 서브는 그 탄도 때문에 패스하기가 꽤 어려울 수 있다. 예를 들어 깊은 점프 서브는 대개 톱스핀이 있고 낙하지점에 가서 코트로 급속히 떨어질 수도 있다. 이런 서브를 패스하기가 어려운 것은 머리 높이에 있던 공이 순식간에 땅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중앙으로 코트의 중앙으로 서브한다는 것은 타당하다. 공의 속도가 좋거나 흔들리는 탄도가 있다면 상대편은 누가 공을 받을지 망설이게 되기 때문이다. 중앙을 향해 서브를 넣는 것은 사이드-투-사이드-에러(선수들간의 판단 미스)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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