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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기법

훈련기법

    훈련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경기를 직접 하는 것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기술을 키우기 위해서는 게임내용과 그 게임내용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잠시 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가끔은 게임테크닉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다듬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인 훈련기법

    혼자서 훈련하는 것은 매우 괴로울 수도 있으나 게임테크닉을 실제로 연습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하다.
    대체로 훈련기법은 실제 경기와 똑같은 상황을 재연하지는 않지만 공을 다루는 여러가지 기본적인 기술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

    패스 세트

    이 훈련기법은 단순히 세트와 패스를 계속하여 교대로 해 보는 것이다. 실제 경기에서와는 달리 패스할 때 더 많이 팔을 휘두를 수 있다는 점이 이 훈련기법의 결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공을 실제 경기에서 패스하는 것처럼 높이 패스한다면 실제경기에서 공을 세트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서브 패스

    이 훈련기법은 서브와 패스를 연습하는데 적당한 벽이 필요하다.
    이 훈련기법의 기본원리는 조금 거리를 두고 벽을 향해 서브를 한 후 곧 공을 패스하는 것이다. 서브 할 때에는 정확성에 중점을 두어, 공으로 벽의 어느 한 부분을 치려고 노력해야 한다. 사용 가능한 공간, 벽의 높이와 서브 종류(톱스핀이나 플로터)에 따라 이 훈련기법을 활용할 수 있는 장소가 결정된다

    세트

    혼자 세트를 계속하면 피곤하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연속적으로 세트를 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세트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벽을 상대로 세트를 하는 것도 색다른 변화를 줄 수 있다. 세트하여 공이 벽 어느 부분에 맞을 것인지 먼저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표적을 더 높이거나 낮추어 반복연습을 더 해야만 한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책상에서나 소파에 앉아서든) 세트를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스파이크

    벽이나 벽에 기대어 놓을 수 있는 단단하고 납작한 표면이 필요하다. 스파이크를 할 때에는 공이 벽 바로 앞에서 땅을 치고 선수가 다시 되받아 칠 수 있을 정도의 높이로 공이 튀도록 해야 한다.

    왼손 히트

    더 이상 연습할 것이 없을 때에는 왼손 히트를 연습해야 한다. 그리 자주 사용되지 않는 게임 테크닉이지만 레퍼토리 확대에 있어서 매우 좋다.

    서브

    시간, 네트, 코트, 공 몇 개만 있으면 누구나 서브를 연습할 수 있다. 표적을 만든 후 집중하여 일관되게 정확히 서브를 해야 한다.

  2인 훈련기법

    특정한 비치발리볼 환경조건 하에서 두 선수의 연습은 게임 테크닉훈련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페퍼(papper)

    페퍼는 준비운동 중 매우 자주 쓰이는 훈련기법 중 하나인데 이는 매우 상당한 이유가 있다. 선수들이 세트, 히트, 디그하고 어깨와 팔 이외에도 다른 신체부위를 움직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두 선수가 4-5m를 두고 마주 선다. A선수가 B선수에게 세트한 후 B선수는 A선수가 쉽게 디그할 수 있도록 공을 스파이크한다. B선수는 그 후 A선수에게 세트하고 A선수는 그 공을 받아친다. 공을 잘못 칠(미스 히트) 때까지 위와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한다. 이것은 공을 잘 다루기 위한 연습을 하는 데는 훌륭한 훈련기법이다 . 또 이 훈련기법을 할 때에는 때때로 발을 사용해야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서브패스 I

    코트를 세로로 나눈다. 각 코트의 네트 중앙 앞에 지름 2-3m인 원을 그린다.
    서브선수는 코트의 어느 쪽으로 서브 할 것인지 미리 말해야 하고 만약 상대방 선수가 제대로 패스를 하지 못했거나 패스를 아예 하지 못한 경우 또 서브권이 주어진다. 패스선수는 공이 원 안으로 패스되도록, 또한 공의 궤도가 최소한 네트 높이까지는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음은 득점 방식이다.
    서버(서브하는 선수): 에이스하면 3점, 서브를 했는데 상대선수가 공을 패스하지 못했을 경우 2점을 얻는다. 아웃서브를 했을 경우 2점을 상대선수에게 주고 코트 안이지만 지명되지 않은 곳으로 서브를 했을 경우 상대선수에게 1점을 준다.
    리시버(수비수): 공이 충분히 높이 던져져 원 안으로 패스되었을 경우 2점을 얻고, 서버의 공이 네트를 넘겼을 경우 3점을 상대선수에게 준다.
    선수들은 서브를 세 번 번갈아 가면서 하며 먼저 21점을 얻는 선수가 이기는 것이다.

    서브패스 II

    1. 네트 중앙 앞에 지름 2-3m인 원을 그린다.(이 훈련기법에 숙달되면 될수록 더 작은 원을 그린다.)
    2. A선수는 원 중앙에 선다.
    3. B선수는 코트의 엔드라인 1/3의 한쪽, 즉 뒷선에서 1m 앞에 선다.
    4. A선수는 B선수 방향으로 (이 훈련기법에 숙달되면 될수록 공을 똑바로 던져 주지 않는다.) 공을 서브와 비슷한 형식으로 히트한다.
    5. B선수는 공이 원안으로 잘 들어가 세트하기 편하게 충분히 높이 패스한다.
    6. A선수는 B선수에게 공을 다시 패스하고 B선수는 원위치에 선다. 위와 같은 운동을 많이 반복해야 하고 선수들 위치도 바꿔줘야 한다. 이 훈련기법에 능숙해지면 선수들은 심장운동을 더 해야한다. 곧 패스선수가 원위치로 되돌아가는 것을 네트에서 A선수가 기다리는 대신에 패스선수에게 공을 곧바로 공격하게 하는 것이다.

    범프볼

    코트 양쪽에 네트에서 3m 떨어진 곳에 선을 긋는다. 이곳이 경기장이다. 이 게임의 목표는 공을 상대선수의 손에 닿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패스와 디그는 사용 가능하지만 공을 히트할 수도 없고 세트할 수도 없다. 이 훈련에서는 정식 비치 발리볼 경기의 득점방식을 사용한다. 또 이 훈련기법은 선수들의 공 다루기 외에도 측면운동, 심장운동, 디그기술을 향상시켜 준다.

    세트

    두 선수가 같이 세트를 하고 있을 때에는 회전하지 않고 세트하기, 높고 낮은 공 세트하기, 비교적 수평선을 그리는 공을 세트하기, 네트 가까이에 세트하기와 같은 여러 가지 기술을 집중적으로 익히도록 해야 한다.

    스파이크

    한 선수를 스파이커로 선정하고 다른 선수를 세터로 정한다. 세터는 공을 살짝 롤 히트해서 공격수에게 보내고 공격수는 세터에게 공을 패스한다. 세터는 세트를 하고 공격자는 스파이크를 한다.
    크로스 코트(대각선공격)와 다운 더 라인(직선공격)을 연습한다. 또 선수들의 위치도 바꿔 본다.

    블로킹

    한 선수가 공격수라고 가정했을 때 다른 선수는 블로커의 역할을 한다. 공격수가 정한 타이밍을 블로커가 맞추어 움직이는 것이 이 훈련의 목표이다. 공격수는 어느 각도에서도 블로커에게 접근할 수 있지만 공격을 먼저 생각한 후 공을 치듯이 팔을 휘둘러야 한다.
    블로커는 자기 나름대로 공격수의 움직임을 해석하여 블로킹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훈련은 공을 사용하지 않지만 두 선수들은 실전이라 가정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디그(일반)

    한 선수가 상대선수에게 계속적으로 공격한다. 디거는 계속적으로 공을 살리기 위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공을 받아올리려(디그) 한다. 공격수는 공을 때리는 위치를 가능한 많이 바꿔야 한다.
    공격수가 네트 반대쪽, 더 높은 곳에 서 있다면 실제경기와 더 비슷할 것이다.

    다이빙 디그

    이 훈련기법을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공이 필요하다. 한 선수가 네트 가까이에 서서 상대선수의 팔에 공이 조금 닿지 않을 곳으로 토스나 히트를 하여 그 상대선수가 다이빙이나 디그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다.
    디거는 공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디거는 장소를 여러번 바꾸어 연습한 후 원위치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

    서브

    코트 안에 어느 특정한 곳을 겨냥하여 두명이 계속 서브로 공을 주고받는다.

  3인 훈련기법

    세 명의 선수가 훈련을 한다는 것은 게임테크닉이 아닌 개개인의 게임전략연습을 하는 것이다. 위에 설명된 연습방식 외에도 다음과 같은 게임을 할 수 있다.

    하프 코트

    코트 반만을 사용하고 한 선수가 두 팀의 세터 역할을 혼자 한다. A선수는 지명된 곳(코트의 왼쪽 혹은 오른쪽)에서 서브를 한다. 공을 B선수에게 패스하고 C선수는 B선수에게 세트한다. B선수는 코트 한 쪽에서 히트를 해야하고 블로커는 없다. C선수(세터)는 네트 밑으로 A선수가 있는 코트 쪽으로 오고 A선수는 그런 C선수에게 공을 받아올리게 한다. 이 게임은 대각선을 그리며 진행된다.

    블로킹 훈련

    이 훈련기법은 선수들에게 스파이커, 세터, 블로커 역할을 번갈아 가면서 맡기지만 스파이커를 상대로 블로커 역할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세터가 스파이커에게 공을 치면서 이 훈련기법은 시작된다. 스파이커는 공을 세터에게 패스하고 세터는 스파이커에게 세트한다. 스파이커는 공을 스파이크해야만 한다. (블로킹을 넘어 롤이나 딩크를 해서는 안된다.) 블로커는 공을 블로킹하려고 노력하고 공격수는 공을 어느 방향으로 칠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 (접근, 몸 방향, 공을 치는 팔)

  4인 훈련기법

    선수 네 명과는 개인과 팀의 게임 작전연습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실제로 경기를 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다. 그러나 실제경기를 조금 바꾸어 연습한다면 몇몇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을 것이다.

    핸드 세트

    이 게임은 서투른 핸드 세트도 핸드 세트로 인정한다. 이런 점은 선수들 마음의 긴장을 조금은 풀어 줄 것이다. 그러나 선수들의 실력이 더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규칙에 제한을 더 가해야 한다.

    패스와 롤 배치

    스파이크 사용 없이도 경기가 진행 가능하다.

    디그

    블로킹 사용 없이 경기진행이 가능하다.

    디그와 핸드 세트

    공을 던진다. 디그와 세트의 경우, 오랫동안 공을 홀딩하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것이 인정된다. 이러한 점은 공을 서투르게 다루어 걱정할 필요없이 선수들이 게임테크닉 향상에 열중하고 다른 선수들과 경쟁을 가능하게 해준다. 게다가 네 명 이상의 선수들이 훈련하는 것은 다른 상대 팀들과 여러 가지 다른 대회 형식에 맞추어 연습을 가능하게 해준다.

    연습 목표가 한편으로는 정확히 공을 잘 다루고 확실한 동작으로 운동하는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단순한 환경조건 하에서 팀 전략과 작전 계획을 연습하는 것이므로 선수들이 위에 설명된 모든 게임과 훈련을 체계적으로 열심히 연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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