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한국비치발리볼연맹 소개 비치발리볼소개 대회정보 비치발리볼 소식 자료실 게시판
  역사
  현황
  게임에 대하여
  규칙
  기술(전술,전략)
  훈련
  용어해설

Kamagra as I wrote not one ten times. It is much more available liquid than can seem to you but here it is necessary to know places where it is purer and more qualitative. Kamagra 100mg standard for such packing. The most suitable dose widespread is also need in advertizing worldwide everywhere.

 Home > 비치발리볼소개 > 훈련 > 해변적응 훈련
    해변적응 훈련

해변 적응 훈련

 

    비치 발리볼은 경기가 열리는 주위환경에 영향받는 스포츠이다.
    이런 특수한 환경조건들은 게임테크닉 뿐만 아니라 게임전략과 선수들의 건강상태에도 영향을 준다.
    비치 발리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환경조건은 모래, 바람 그리고 햇빛이다.
    (실내 비치 발리볼과 같이 특수한 경우에는 햇빛과 바람은 고려하지 않는다.)

  모래

    모래는 형태가 확실하지 않고 단단하지 않은 고형물이나 점착성의 용액으로 되어있다.
    형태가 변하지 않는 단단한 고형물에서는 뉴턴의 제 3의 법칙(작용, 반작용 법칙)이 작용되나,
    단단하지 않은 모래에서 점프를 할 때에는 에너지가 수직 뿐 아니라 수평으로도 작용하여 모래알이 사방으로 튀게 된다.
    이러한 모래의 성질은 선수들의 동작, 점프, 게임전략은 물론이고 게임테크닉, 몸 상태 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게임에서는 적당한 발놀림과 동작패턴에 능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비치 발리볼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대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고(윗몸회전도 해당사항 있음) 덜 빠르며 안전하지 못한 옆/뒤 동작테크닉(작은 조정에 가끔씩만 사용됨)을 대신하여 사용된다. 버어드 스텝은 발이 모래에 빠지는 정도를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방지하기 위해 사용되는 특별한 스텝기술이다.

    이 스텝은 발이 모래에 닿는 순간 그 발로 작은 원을 만드는 것이다. 모래 위에서 운동하는 것은 하체의 생체 역학에 큰 영향을 미치고 모래 위에서 몸 전체를 움직이는 것은 더 큰 근력을 필요로 한다.

    이런 근력은 모래의 부드러움(모래의 습기와 모래알의 크기에 따라 틀림)에 좌우된다.
    처음으로 비치 발리볼을 해보는 사람은 깊고 포장이 안되어 있는 모래판 위에서 경기하기 전에 먼저 단단하게 포장된 모래바닥 위에서(바다와 가까운 해변에서) 연습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 비치 발리볼 연습은 깊이가 40cm인 부드러운 모래 위에서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경기를 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완벽하게 갖추어진 환경이 아니라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위생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모래 위에서 운동하는 것은 혈액순환과 관절강화에 도움을 준다.

  바람

    바람의 다음과 같은 특성은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 바람의 세기
    공의 속력과 추진력에 관련되어 날아가고 있는 공의 탄도를 바꿀 수 있어 모든 게임의 기술을 어렵게 만든다.

    ※ 풍향
    공이 날아가는 방향과 속력에 영향을 주고 공의 탄도방향을 양 옆 방향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다른 기술과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햇빛

    코트 안의 선수 위치에 따라서 햇빛이 선수들의 시야를 가릴 수도 있고 머리 바로 위에 햇빛을 받는 선수들은 일시적으로 앞을 못 보는 현상도 생긴다. 이러한 점은 선수들이 공의 움직임을 알아보고 공을 받아칠 때에 어려움을 준다.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되어 있으면 신체의 수분이 매우 빨리 소모되므로 햇빛은 경기자들의 심리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만약 선수들이 음료수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당연히 피곤해질 것이다. 경기하기에 어려운, 즉 뜨거운 날씨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하루 중 제일 무더울 때 자주 음료수를 마시며 훈련하는 것이 좋다. 현재에는 추운 기후에 있으나 후에 더 더운 곳에서 경기를 하고자 하는 선수들 경우에는 두꺼운 트랙수트(track suit)나 스윗수트(sweat suit)를 입고 훈련할 수 있다.

이동: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거평타운 1516호 TEL : 02)2051-8065 FAX : 02)2051-8064
Copyright © 2009 한국비치발리볼연맹 All rights reserved. / k-beach@live.co.kr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