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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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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일반인이 비치발리볼을 배우거나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물론 해변에서 개인적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우리나라의 비치발리볼은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저희 협회에서도 각종 국내외 대회를 통해서 우선적으로 저변확대와

일반인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실내배구 출신의 스타선수들을 주축으로 팀을 조직하여 홍보에도 힘쓰고 있구요.

이후 지속적으로 저변의 확대가 이뤄진다면 일반인들에게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아마추어팀도 생겨날 수 있지 않을까요?

  비치발리볼은 반드시 해변(바닷가)에서 해야되나요? 해변이 없는 나라에서는 경기를 못하나요?

아니오, 가능합니다.

해변이 아니라도 경기장이 조건에만 맞다면 가능합니다. 규정을 보면,

경기장 표면은 높이가 고른 모래로 이뤄져야하고 최대한 평평하고 균일해야하며,

선수들에게 부상의 위험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돌, 조개 등의 것들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FIVB 세계대회의 경우 모래는 최소한 40Cm 깊이가 되야하고, 곱고 너무 밀집되지

않은 모래알로 이뤄져야 합니다. 경기장 표면은 선수에게 부상을 초래할만한 어떠한

위험요소(조개, 자갈 등)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군요.

  동절기에는 비치발리볼 선수들은 뭘하나요?

실내에서 체력훈련을 하거나 하절기인 나라로 전지훈련 또는 테니스 투어처럼

전세계에서 열리는 경기에 참가하기도 한답니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경우 올림픽출전권을 얻을 수 있는 대회가 FIVB의 주관으로

주기적으로 열리므로 그 일정에 맞춰서 움직이게 됩니다.

꿈같은 얘기겠지만 여건이 된다면 실내에 해변과 같은 연습구장을 만들어서

훈련을 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비치발리볼 선수들도 키가 큰가요?

예, 비치발리볼도 일종의 배구이므로 선수들의 키가 큰 편입니다.

모래판에서 경기를 하기때문에 체력도 좋아야하겠죠?

그리고 과거 배구선수들이 은퇴후 비치발리볼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예전 국가대표선수였던 장윤희 선수가 지금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입니다.

상식적으로 아무래도 공중볼을 다투는 스포츠니까 키가 크면 유리하겠죠?

  비치발리볼과 일반배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배구는 실내경기이고 비치발리볼은 해변에서 하는 운동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한팀당 선수구성도 배구는 6인제 또는 9인제인 반면 비치발리볼은 2명이 보통입니다.

경기에 사용되는 공도 다른데요, 비치발리볼의 경우 천연가죽이 아닌 합성피혁으로

제작되어서 우천에 관계없이 사용가능하며 실내배구공보다 크기가 약간크고 기압이

조금 작게만들어서 탄성이 적고 받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명이 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랠리를 위해 이렇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비치발리볼대회는 올림픽메달 종목인가요?

예, 맞습니다.

올림픽대회 비치발리볼은 1992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시범종목으로 처음 실시되었으며

1993년 9월 24일 IOC의 승인으로 1996년 아틀란타올림픽대회에서 정식 메달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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